[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이 키와 체중을 공개했다.
13일 지민은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제 키가.. 와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민의 키와 체중이 기록돼 있다. 2019년 3월 173.6cm였던 지민은 2020년 10월 0.4cm가 성장해 174cm인 반면 몸무게는 59.1kg에서 58.6kg로 0.5kg 감소했다.
이어 지민은 "자 일단 윤기(슈가) 형 키 잡았구요 다음은 제이홉 준비하시죠"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를 본 팬들은 "키는 컸는데 몸무게 줄어서 속상하다", "제이홉 긴장해야겠다", "성장판이 아직 열려있다니 신기하다", "저도 오빠 따라잡을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민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20일 새 앨범 'BE'를 발매하고, 23일 미국 대중음악 시상식 '2020 아메리칸뮤직어워즈'에서 타이틀곡 '라이프 고즈 온(Life Goes On)' 무대를 처음 공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