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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정경미, 친정집 룩 찰떡 소화..."다들 이런 옷 입죠?"

입력 2020-11-15 20: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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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미 인스타그램
정경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개그우먼이자 개그맨 윤형빈의 아내 정경미가 임신 중 일상을 공유했다.

15일, 개그우먼 정경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정집st. 다들 친정 오면 이런 옷 입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정경미는 친정집이 떠오르는 내추럴한 패션을 찰떡 소화한 채 거울 앞에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유쾌한 임산부의 일상에 많은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경미는 둘째를 임신 중이며 슬하에 한 명의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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