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 OTT예능

'땅만빌리지' 이기우X그리X효정, 새로운 입주민 등장→어색한 만남

입력 2020-11-17 22:13:09
    • 복사완료!

KBS2 '땅만빌리지' 방송캡쳐
KBS2 '땅만빌리지'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기우, 그리, 효정이 만나 어색한 모습을 보여줬다.

17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땅만빌리지'에서는 새로운 입주민들 이기우, 그리, 효정이 찾아온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마을회관에 팩스가 도착했다. 이를 발견한 김구라가 새입주민의 오후 12시까지 남애항 픽업요청을 주민들에게 알렸다. 그리는 "저희 아버지도 같이 가시게 됐는데 아빠랑 따로 산지 3년 정도 됐다. 같이 살면 예전 향수도 느껴지고 재밌을거 같다"라고 말했고, 이기우는 "자연속에서 뭔가를 하는 캠핑 같은 느낌을 얻을 수 있겠구나 그게 제일 끌렸다"라며 함께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어 또 다른 새로운 입주민 오마이걸 효정이 도착했다.

효정은 "숙소 생활도 오래하고 그래서 나만의 집이라는 아늑함 그런게 없어서 '땅만빌리지'에서 나만의 아늑한 공간을 만들면 좋지 않을까? 그리고 나랑 다른 부분의 사람들을 느껴보고 싶었다"라며 출연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