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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5→66.1kg' 최희, "딱 아기 몸무게만큼 빠지는 게 사실이었어..."

입력 2020-11-17 18: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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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인스타그램
최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방송인 최희가 출산 후 몸무게를 공개했다.

17일,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출산하면 딱 아기 몸무게만큼만 빠진다는 게 사실이었다...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66.1kg'을 인증하는 체중계의 모습이 담겼다. 출산 전 최희는 '68.5kg'이라는 자신의 몸무게를 인증한 바 있으며 약 2.4kg이 감량된 것으로 볼 수 있다.

최희 인스타그램
최희 인스타그램

이어 최희는 "서울 한 복판, 다른 시계로 흘러가는 산후조리원 라이프"라는 글과 함께 산후조리원 식단을 공개했다.

한편, 최희는 지난 10일,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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