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개그우먼 안소미가 임신성 당뇨 진단 후 달라진 일상을 전했다.
16일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당 확정 이후, 우리 부부의 밥상은 풀밭..음머어어어~~~~매일 걷고 1층에서 부터 16층 까지 슝슝. 증말이지 3일했는데 .. 이렇게 다르다규? 운동을 얼마나 안했으면.. 하..ㅋㅋㅋㅋㅋㅋㅋ 욜씨미 욜씨미 관리해서 2월에 만나자 우리 아들. 울 임당산모님들 힘내여 힘내여!"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소미의 근황이 담겨 있다. 안소미는 최근 임신성 당뇨병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안소미의 건강한 변화에 팬들도 응원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안소미는 2018년 김우혁 씨와 결혼해 슬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현재 둘째 임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