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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철♥'혜림, 새댁의 물오른 미모 "이제 새내기 아니고 4학년"

입력 2020-11-17 00: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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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혜림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17일 가수 혜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새내기 아니고 4학년"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림은 학교 이름이 적힌 과점퍼를 입고 거울을 활용해 셀카를 자랑하는 모습. 매혹적인 자태의 혜림이 여전히 아름다운 비주얼로 물오른 미모를 과시해 시선을 끌었다.

이어 팬들은 "4학년 큰언니네" ,"대학생 참 멋지다" ,"내년에는 졸업하는 날일텐데 코로나없이 무사히 지나가기를 ㅠㅠ"이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혜림은 지난 7월5일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7년의 연애 끝에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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