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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예련, ♥주상욱과 4년 전 오늘도 달달했네..한결 같은 잉꼬부부

입력 2020-11-16 12: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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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예련 인스타그램
차예련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차예련이 주상욱과 함께 찍은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16일 배우 차예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게 언제야..4년전 오늘 이래요♡ 오늘밤 11시 동상이몽에서 또 만나요 우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예련은 남편 주상욱과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채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4년 전이나 현재나 여전히 알콩달콩한 부부의 일상이 흐뭇함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차예련은 2005년 개봉된 영화 ‘여고괴담 4:목소리’에 출연해 배우로 데뷔, 활발한 활동 중이다.

배우 주상욱과 지난 2017년 5월 결혼해 슬하에 딸을 뒀으며,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을 SNS에 올리면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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