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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쌍둥이 딸, 모델 지망 재시+테니스 꿈나무 재아..얼마나 흐뭇할까

입력 2020-11-16 15:2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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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시 인스타
재시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축구선수 이동국 부부의 쌍둥이 재시, 재아 양의 근황 사진이 화제다.

16일 재시 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인증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동국 부부의 쌍둥이 장녀 재시, 재아 양이 실내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모델 지망 재시 양의 화려한 미모와, 테니스 꿈나무 재아 양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한 웃음을 짓게 만든다. 특히 재시 양은 14세의 어린 나이에도 168cm의 훤칠한 키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이동국 가족은 KBS2 가족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동국은 최근 은퇴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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