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백진희, 윤현민 커플이 4년째 애정전선을 보여주며 달달한 럽스타그램으로 부러움을 샀다.
16일 백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반려견과 함께 산책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백진희는 사진과 함께 "고마운 존재 백봉봉"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백진희는 모자를 쓰고 편안한 옷차림으로 산책에 나선 모습이다. 백진희는 반려견과 함께 산책로를 걸으며 따뜻한 시선을 보내고 있다. 백진희와 반려견의 모습이 힐링을 선사했다.
이에 연인 윤현민이 댓글을 남겼다. 윤현민은 "이쁘넹"이라고 댓글을 남겼고, 이에 두 사람의 팬들은 해당 댓글에 '좋아요'를 누르며 두 사람의 예쁜 사랑을 부러워했다.
4년째 열애 중인 두 사람이지만 여전히 달달한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공개 열애 후 자연스러운 럽스타그램으로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의 럽스타그램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7월에도 윤현민과 백진희는 럽스타그램으로 주목 받았다.
백진희는 차 안에서 커피를 들고 찍은 손 사진을 게재했으며, 윤현민 역시 비슷한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리며 럽스타그램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두 사람의 드라이브 데이트는 화제를 모았다.
매번 달달한 모습과 4년째 변치 않는 모습으로 애정을 드러내는 백진희와 윤현민. 두 사람의 예쁜 열애에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윤현민과 백진희는 지난 2016년 MBC '내딸 금사월'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으며, 이후 2017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