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영희가 근황을 공개했다.
개그우먼 김영희는 지난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신없는 요즘입니다~매일 감사합니다~오늘은 호두과자 오는 날~진지하게 공과금부터 관리비까지 경제적인 얘기를 좀 해볼까 합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웨딩 사진 촬영일 찍은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김영희는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셀카를 남기고 있다.
무엇보다 김영희는 10세 연하의 전 야구선수 윤승열과 결혼을 앞두고 있는 만큼 예비 신랑과 경제적인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영희는 당초 올해 중 결혼을 약속했지만, 코로나19 여파로 내년 1월 결혼식을 올릴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