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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진화, 반려견과 여유 만만 일상…'♥김원효'가 반한 내추럴 매력

입력 2020-11-17 00:3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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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심진화가 반려견과의 여유 만만한 일상을 자랑했다.

16일 개그우먼 심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풍이 목도리 나두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심진화는 반려견을 안고 카메라로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 심진화의 목을 껴안고 잠든 반려견 태풍이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팬들은 "태풍이 정말 복많은 아이에요 진화님 처럼 멋진 엄마를 만나다니", "그 목도리 나도 덮고 싶다", "태풍이가 사랑받는게 느껴져"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심진화 김원효 부부는 지난 15일(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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