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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균상, 여심 사로잡는 훈훈 비주얼…핑크도 찰떡 소화

입력 2020-11-17 08:4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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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균상 인스타그램
윤균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윤균상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2일 배우 윤균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카롱 은 택시에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균상은 분홍색 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윤균상은 작은 얼굴에 날렵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훈훈한 비주얼을 과시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팬들은 우와~~~ 열일하시는 꽃미모", "너무 너무 너무 보고싶어요", "아침부터 샤방샤방"이라는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균상은 2012년 드라마 '신의'로 데뷔한 윤균상은 드라마 '피노키오' '육룡이 나르샤' '닥터스'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 '의문의 일승'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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