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정은, 홍콩사는 남편도 반하겠네..화려하고 우아한 비주얼

입력 2020-11-19 06:3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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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김정은이 화려한 미모를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19일 홍콩댁 김정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만에 미우새. 반가운 얼굴들 12/6 일욜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양한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은은 스튜디오 녹화를 앞두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화려한 꽃무늬 원피스를 입은 그녀의 모습이 아름답고 청순하다.

이를 본 팬들은 "아잉 예쁘셔라", "누나 완전 이뻐여 12/6꼭 볼게요", "인형인줄 알았어요 언니 너무이뻐요" 등의 반응.

한편 김정은은 2016년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했다. 남편을 따라 홍콩에 거주하다가 현재는 한국에 머물며 MBN 드라마 '나의 위험한 아내'를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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