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희정이 청순하고도 섹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9일 배우 김희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 year ago today when everything was fun and normal"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정은 하의 실종 룩을 자랑하며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 이어 청순하고도 섹시한 비주얼을 과시하는 김희정이 흠잡을 곳 없는 자태를 과시해 시선을 끌었다.
이에 팬들은 "언니뉴욕가쟈아", "다시 갈수만 잇다면 14시간 비행 여러번 가능", "진짜 너무 예쁘다 요정이다아" 등 다양한 반응.
한편 김희정은 2000년 드라마 '꼭지'로 데뷔했으며, tvN '진심이 닿다'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