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영희가 일상을 공유했다.
17일 오후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군산 촬영하러. 앞으로 전국의 소상공인분들 만나러 갑니다~~~ 오늘은 전통장체험, 판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희는 호피 무늬 의상을 입고 장독대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흥 넘치는 김영희의 포즈가 웃음을 자아낸다. 유쾌함이 넘치는 김영희의 모습에 팬들 역시 웃음을 지어보이고 있다.
한편 1983년생인 김영희와 1993년생인 윤승열은 지인으로 지내오다 지난 5월부터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을 약속했다. 당초 올해 안 결혼을 약속했지만 현재 코로나 19의 여파로 내년 1월에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