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슬기, 심리섭 부부가 신혼 여행 중 근황을 전했다.
17일 유튜버 심리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ㄸ ㅏ일. #트레이닝복입고멋부리는거실화냐정말가슴이웅장해진다 #배슬기 #리섭 #시논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슬기와 심리섭이 각각 분홍색과 회색의 커플 트레이닝복을 입고 여행 중인 모습이 담겼다. 갓 결혼한 신혼부부의 알콩달콩한 한때가 흐뭇함을 더했다.
한편 배슬기, 심리섭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13일 서울 모처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