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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40살, 아줌마 티 확나네" 신지, 악플에 "뭔 상관?" 사이다 대응..응원물결(종합)

입력 2020-11-17 1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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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인스타
신지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혼성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악플에 쿨한 대처를 해 통쾌함을 선사했다.

16일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자신의 게시물에 남겨진 한 네티즌의 댓글을 캡처해 공개했다.

해당 네티즌은 신지에게 "이제 40이니 아줌마 티가 확 나네"라고 악성 댓글을 달았다.

이에 신지는 "뭔 상관?ㅋㅋㅋ"이라고 의연하게 대응했다. 신지의 사이다 같은 쿨한 반응에 네티즌들은 신지를 더욱 응원하고 있다.

신지 인스타
신지 인스타

17일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라는 글과 함께 브이 포즈를 취하는 상큼한 사진을 게재하며 평소와 다름없는 일상을 전했다.

사진 속 신지는 청록색 카디건에 차분한 그린 톤의 스커트를 입고 앉아있다. 신지의 잘록한 허리라인이 돋보인다. 갈수록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는 신지는 핑크빛 메이크업에 러블리한 비주얼로 시선을 모은다.

네티즌들은 "너무 예뻐요", "긍정 에너지", "미모 여전하시네요", "갈수록 예뻐요", "항상 응원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신지의 미모를 칭찬하면서 응원했다.

한편 신지가 속한 코요태는 지난 달 27일 린다G(이효리)가 프로듀싱한 신곡 '삭제'를 발표하고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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