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성령, 54세에 이렇게 숏컷이 잘 어울린다니..10년은 어려보여

입력 2020-11-17 05:45:35
    • 복사완료!

김성령 인스타
김성령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김성령이 숏컷이 잘 어울리는 인증샷을 공유했다.

17일 배우 김성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지적참견시점 21일 28일 윤대훈 실장님 티비 나와욥 능글능글 할 말 다합니다 우리 앞으로도 잘 해보자 #배우 이준영 함께 했는데 라이징 스타라고...다들 칭찬하셨어요 쑥스러우면 자꾸 웃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성령이 매니저 및 이준영과 실내에서 서서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성령은 54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화려한 숏컷 비주얼을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김성령은 '나는 살아있다'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