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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한 신부 '자이언트핑크' ♥연하 사업가와 오는 11월 22일 비공개 예식

입력 2020-11-20 14: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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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혜 기자]래퍼 자이언트핑크(본명 박윤하-29)가 11월 22일 결혼한다. 자이언트핑크와 예비신랑은 지난 9월13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일정을 11월22일로 변경했다.

최근 자이언트핑크는 인스타그램에 웨딩영상을 올리며 "어릴때부터 난 누구와 결혼을 할까, 몇 살에 할까 그리고 과연 내가 신부느낌이 어울릴까 궁금하기도,걱정도 많이되었지만, 신부의 틀에서 벗어난 자신의 스타일, 있는 모습 그대로가 답"이라는 말을 남기며 웨딩준비에 대한 기대감과 만족감을 드러냈다.

"자이언트핑크 웨딩촬영 속의 힙하고 'FLEX'한 웨딩드레스" 웨딩촬영사진 속 자핑의 웨딩드레스는 100여년 전 마릴린먼로가 입었던 웨딩드레스 소재인 명품 프랑스 레이스로 자핑을 위해 특별히 제작되었다고 한다. 1,000만원이 넘는 금액으로 알려져 있다. 자핑 웨딩드레스는 힙하면서도 고전적인 분위기가 공존한다. 고정관념을 깬 "올드앤힙" 자이언트핑크만의 특별한 웨딩사진은 예비신부들 사이에서 인기몰이 중이라는 후문이다. 포부가 큰 여성이라는 뜻을 품고 있는 자이언트핑크 그녀의 웨딩데이. 또한 얼마나 힙하고 특별할지 궁금해진다.

자이언트핑크는 2016 방영한 엠넷 '언프리티 랩스타3'에서 우승하며 얼굴을 알렸다. 최근 MBN '미쓰백'에서 랩퍼 나다와 얼굴을 비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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