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투투 출신 가수 황혜영이 탱탱한 피부를 자랑했다.
20일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밖에서는 마스크를 못벗으니 셀카는 맨날 차 안에서 #주말시작 #모두조심"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혜영은 스타일리시한 안경을 착용하고 셀카를 찍고 있다. 깐달걀 같은 매끈한 피부에 날렵한 브이라인을 자랑하는 황혜영은 48세 안 믿기는 갈수록 어려지는 동안 비주얼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황혜영은 지난 2011년 민주통합당 전 부대변인 출신 김경록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 김대용, 김대정 군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