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걸스데이 멤버 겸 배우 혜리가 어린이들의 보호받을 권리를 지지했다.
20일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1월 20일은 세계 어린이의 날입니다. 저 이혜리는 어린이들이 모든 착취로부터 보호받을 권리를 지지합니다. #유니세프 #ForEveryChild #ClimateAction #세계어린이의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유니세프 검정 후드티를 입은 채 어린이들의 보호를 지지한다는 내용의 종이를 들고 있다. 혜리의 따뜻한 마음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혜리는 연기 활동에 전념하기 위해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에서 2년 7개월 만에 하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