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배수지, 꽃보다 예쁜 토끼 인형 비주얼..예쁨이 오늘도 반짝

입력 2020-11-19 14: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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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가수 겸 배우 배수지가 꽃보다 예쁜 미모를 자랑했다.

19일 오후 배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월애 감사합니다 #스따떱 #서달미"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수지는 꽃다발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입술을 내밀고 애교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는 배수지의 미모가 한층 더 아름다워 보인다. 꽃보다 시선을 강탈하는 배수지의 비주얼이 최근 들어 더욱 물올랐다.

한편 배수지는 지난 2010년 그룹 미쓰에이 멤버로 데뷔했으며 이후 KBS2 '드림하이', MBC '구가의 서', KBS2 '함부로 애틋하게', SBS '당신이 잠든 사이에', '배가본드' 등 드라마에 출연했다. 현재는 tvN 드라마 '스타트업'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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