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POP이슈]"전 신생아, 졸리면 자야해"‥'54세' 김성령, 동안인 이유가 있었네(종합)

입력 2020-11-19 11:10:14
    • 복사완료!

김성령 인스타그램
김성령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성령이 동안 미모의 비결을 알려줬다.

지난 18일 김성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네네. 저 신생아. 졸리면 자야 되고 배고프면 먹어야 살아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성령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먼저 첫 번째 사진에서 김성령은 몸에 딱 달라붙는 목폴라를 입고 웨이브가 살짝 들어간 숏컷 헤어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김성령은 살짝 옆을 응시하며 날렵한 턱선을 자랑한다. 김성령은 큰 눈, 오똑한 코, 도톰한 입술로 세련된 미모를 자랑한다. 김성령의 그윽한 눈빛에서 남다른 아우라가 느껴진다. 김성령의 피부가 매끈하다.

두 번째 사진에서 김성령은 소파 위에 앉아있다. 김성령은 베이지색 롱코트를 입고 우아하게 앉아있다. 김성령은 가녀리고 긴 목선으로 우아함을 배가했다. 김성령은 54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김성령/사진=민선유기자
김성령/사진=민선유기자

앞서 김성령은 미모는 물론, 몸매의 비결을 밝힌 바 있다. 지난 9월 김성령은 프리다이빙 하는 사진을 게재하며 늘씬한 몸매까지 자랑한 것.

당시 김성령은 자신의 식단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김성령은 저녁 식단으로 만두 2개, 망고 1개를 먹는다고 말하며 간장 대신에 발사믹 식초를 뿌려 먹는다고 말했다.

김성령은 식단부터 프리다이빙, 신생아 못지 않게 푹 자고 잘 먹는 모습으로 미모, 몸매를 모두 잡았다. 김성령의 끊임없는 노력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성령은 tvN '나는 살아있다'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