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윤승아가 배우이자 남편 김무열과 데이트 근황을 전했다.
19일 오후 윤승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승아와 김무열이 전시회에 방문해 함께 작품을 감상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결혼 5년차지만 신혼처럼 다정히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부부의 모습이 부러움을 유발한다. 김윤지는 "어뭐어뭐♥"라고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윤승아는 배우 김무열과 지난 2015년 결혼했다. 출연한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 재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