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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박 딸 리아, 벌써 엄마 톱모델 끼 물려 받았네..포스 철철 두살 생일

입력 2020-11-19 11:5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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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혜박이 딸 리아의 두 번째 생일을 축하했다.

19일 모델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리아의 두 번째 생일을 축하해♥ #리아 #두살 #24개월"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혜박의 딸 리아 양이 하얀색 원피스에 왕관을 쓴 채 케이크 앞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벌써부터 엄마 혜박을 쏙 빼닮은 모델 포스가 러블리하고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혜박은 2005년 뉴욕에서 데뷔, 프라다 쇼에 첫 동양 모델로 발탁되며 이름을 알렸다. 그는 2008년 5세 연상의 브라이언 박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아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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