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개그맨 이휘재 아내이자 인플루언서 문정원이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19일 문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늦게 일 끝나고 저녁 차려주고 나니 욕조에 물 받아 달라고..간식이랑 얼음물도 가져다 달라고..오늘은 너희가 조금 많이 부럽네. 또르르..오늘따라 빼빼로는 모습도 꼭 내 모습 같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문정원이 쌍둥이 서언 서준이를 위해 준비한 간식이 담겨 있다. 퇴근 후에도 계속 육아를 해야 하는 워킹맘의 모습이 조금 안쓰럽다.
한편 문정원은 지난 2010년 개그맨 이휘재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을 두고 있다. 현재 문정원은 유튜브 채널 '문정원의 정원'을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