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충재, 마스크 자국 있어도 잘생겼어..오늘도 훈훈 비주얼

입력 2020-11-19 09: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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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재 인스타그램
김충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디자이너 김충재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9일 김충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마스크를 벗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충재는 사진과 함께 "no more mask life"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충재는 마스크를 목에 건 채 부드러운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김충재는 날렵한 턱선에 시원한 눈매, 높은 콧대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또 김충재는 마스크를 쓰고 난 뒤라 얼굴에 자국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잘생긴 비주얼을 보여준다. 김충재의 눈빛이 여심을 설레게 만든다.

한편 김충재는 최근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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