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가수 자이언트핑크가 코로나로 연기됐던 결혼식을 올린다.
19일, 자이언트핑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D-4, 11.22♥"라는 글과 함께 웨딩 사진을 게재했다.
며칠 전 자이언트핑크는 샤워가운을 입은 채 브라이덜샤워를 보낸 사진을 올려 많은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자이언트핑크과 연하 사업가는 지난 9월 13일, 결혼식을 올리려고 했으나 코로나로 연기한 바 있다. 자이언트핑크는 '11.22'라는 글을 올려 결혼식 일정을 알렸다.
한편, 자이언트핑크는 '눈덩이 프로젝트' '식식한 소녀들' '언프리티 랩스타 3' 등에 출연했으며 'Burn Out' 'TUESDAY' 'Forever Young (Feat. 릴러말즈)' 등을 발매했다.
자이언트핑크는 지난 7월 '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하여 화려한 입담을 뽐내 실시간 검색을 장악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