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카라 출신 박규리가 일상을 공유했다.
23일 박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마만에 하는 레고지ㅠ 넘 좋당. 추울 땐 집에서 레고로 레츠고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규리가 레고를 조립 중인 모습이 담겼다. 블록 놀이를 즐기는 박규리의 일상이 시선을 끄는 가운데, 이를 본 팬들은 "완성된 거 자랑해주세요", "레고 조립하는 재미도 쏠쏠하죠"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박규리는 지난 2007년 카라로 데뷔, 지난 2016년 배우로 전향해 '장영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등 다수 드라마에 출연했다.
지난해 10월에는 7세 연하 큐레이터이자 동원건설 회장 장손인 송자호와 열애를 인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