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2020.11.19] Mnet 'NCT World 2.0’이 이번에는 미래로 시청자를 안내한다.
아이돌 최초 멀티버스 리얼리티를 선보이며 콘텐츠영향력지수(CPI) 상위권에 안착한 'NCT World 2.0’이 이번에는 멤버들을 2084년으로 데려가 블록버스터급 미션을 펼친다.
슈퍼휴먼과 대결하며 4단 분리 시공간 미션을 거쳐온 NCT. 다시 한자리에 모인 NCT 23인은 한층 더 강력해지고 어려워진 미션들을 맞닥트릴 예정이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는 손과 발이 묶인 채 파괴된 미래에 던져진 NCT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다. NCT에게 주어진 시간은 단 120분.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포털은 30분에 하나씩 차례로 사라진다. 블록버스터급 미션에 하나로 뭉쳐 맞선 NCT 23인이 과연 슈퍼휴먼을 만나 현재로 돌아갈 수 있을지 팬들의 관심이 증폭된다.
단순 리얼리티를 넘어 매회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촘촘한 구성으로 팬들을 열광케 하고 있는 'NCT World 2.0’. 역대급 스케일의 미션과 예측불가 전개를 통해 꿀잼과 스릴을 모두 잡고 있는 Mnet 'NCT World 2.0’은 오늘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