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샘 해밍턴의 아들 벤틀리의 귀여운 일상이 공개됐다.
20일 방송인 샘 해밍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샘틀리 입니다! Hi I my name is Samtley!"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벤틀리는 수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아빠와 똑닮은 비주얼을 뽐냈다. 깜짝 놀란듯한 벤틀리의 표정은 사랑스러움 그 자체로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엄마 미소 자아내는 벤틀리의 귀여운 일상은 오늘도 많은 팬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샘 해밍턴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