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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희 "피부 좋던 선배 배우, 미스트 손에서 놓치 않더라..반성"

입력 2020-11-21 01: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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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희 인스타그램
김준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준희가 피부 관리 비법을 전했다.

20일 방송인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스트를 꼭 뿌려야 하나요 하신분! 제가요 예전 방송할 때 피부가 너무 좋으신 선배 배우님이 대기실에서 늘 손에서 미스트를 놓치 않으시는걸 보고 반성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김준희는 "피부는 나이가 들면서 건조해 지기 시작하고 건조함 때문에 주름이 생기고 노화가 시작되는건데 그 건조한 겨울철에 그냥 방치하고 있던 저를 반성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그때부터 수시로 시도때도 없이 미스트를 차안, 사무실, 침대옆, 가방 여기저기 두고 생각날때 마다 뿌리고 있어요"라고 미스트를 애용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김준희는 또한 "그래서인지 건조함이 사라지면서 주름도 덜 생기는 느낌이랄까"라며 "무튼, 피부를 건조하게 하는 일은 절대절대 금지입니다. 만약에 이 미스트를 쓰고 싶지 않으시다면 물을 하루 최대 2리터 이상 꼭 드시고 성분 좋고 피부 보습에 도움을 주는 미스트 꼭 뿌리세요"라고 관리 꿀팁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준희는 미스트를 이용해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주고 있는 모습. 잡티 하나 없는 피부와 화려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 5월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현재 남편과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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