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신인선, 앞머리 내리니 더 훈훈하네…갈수록 물오르는 남신 비주얼

입력 2020-11-20 18: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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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신인선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0일 가수 신인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앞머리 #덮머리 #신인선 내일 트롯페스타 대구콘서트를 위해 이동하는중입니다. 너무 멀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인선은 앞머리를 내려 이마를 덮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신인선의 훈훈하면서도 흠잡을 곳 없이 깨끗한 비주얼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팬들은 "마니피곤해보여요?홧~팅!!^^넘멋져요!!", "이게 무슨 일이야! 점점 빛이 더 나네요 어쩜 ㅠㅠ", "오빠 덮머 진짜 엄청 최고"라며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신인선은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에어로빅부터 폴댄스, 삼바 등 화려한 퍼포먼스로 유쾌한 무대를 꾸몄다. 뮤지컬 가수답게 남다른 창법과 호흡을 내보여 사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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