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혜선의 독일인 남편 스테판과 유튜브를 시작했다.
20일 개그우먼 김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라는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혜선과 스테판이 한 이불 속에 누워 카메라를 보며 활짝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커플 잠옷을 입고 있는 두 사람이 잘 어울린다.
네티즌들은 "드디어!", "1등으로 구독하겠다", "예쁜 부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혜선은 독일 유학에서 만난 3살 연하의 독일인과 진한 사랑 끝에 2018년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운동법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