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정태우의 승무원 아내 장인희 씨가 근황을 공개했다.
21일 정태우 아내 스튜어디스 장인희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코로나19가 재확산되고있어요. 잘 해왔던 것 처럼 개인위생 철저히 하고 불필요한 모임,외출은 자제해서 이 위기를 또 잘 넘겨보아요 우리 #불금은집에서 #코로나19#물러가라#생활속거리두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인희 씨가 일터에서 찍은 사진이 담겨 있다. 기내에서 방호복과 고글을 쓴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어 장인희 씨는"#맘에들었던날#2020#마지막비행#시스루#방호복#고글#눈잘안보임#코로나극복"이란 태그를 달기도.
한편 정태우는 승무원 아내와 2009년에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