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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려, 예쁜 딸 모아에 흐뭇 "나랑은 다르게 직각 어깨, 얼굴도 예쁘고"

입력 2020-11-21 17:2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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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미려가 자녀들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21일 개그우먼 김미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모아 #정이온 #커플룩 #남매 모아찡 나랑은 다르게 직각어깨네... 부럽다...얼굴도 이쁘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미려의 자녀들인 모아, 이온 남매가 담겼다. 엄마 아빠의 좋은 점만 골고루 닮은 듯 귀엽고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돋보여 흐뭇함을 안겼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너무 예뻐요", "이온이 키 많이 컸네요", "이온인 귀엽고 모아는 발레리나가 생각나요. 우아하다 모아야"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김미려는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신박한 정리'에 가족과 함께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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