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홍수아, 대본 볼 때도 세젤예..어떻게 봐도 예쁨만 한가득

입력 2020-11-20 16: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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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홍수아가 드라마 촬영 중 근황을 전했다.

20일 홍수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어니 힘내 멍투성이몸뚱아리 #SBS #불새2020 10년후 불새2020 더욱 재밌어졌어요 모두모두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수아는 드라마 대본을 보며 연기 연습에 한창이다.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는 연기를 향한 열정과 애정이 돋보인다.

이와 더불어 홍수아의 화려한 미모 또한 압도적이다. 앞모습이나 옆모습이나 어디를 봐도 여신 같은 비주얼에 팬들의 환호가 쏟아진다.

한편 홍수아는 SBS 아침드라마 '불새 2020'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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