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기은세, 니트모자+고글 안경으로 완성한 귀요미룩…매일이 리즈

입력 2020-11-20 18:3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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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기은세가 귀요미 비주얼을 자랑했다.

20일 배우 기은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여운 셔츠를 입고 캐주얼하게 보내는 날, 나의 미란이 매운 짜장 떡볶이를 사주었고 나는 새로산 수첩을 자랑중이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은세는 고글 스타일의 커다란 안경을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니트 모자를 쓰고 귀여운 자태를 뽐내는 기은세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팬들은 "너무 귀염뽀짝하세요", "안경 찰떡이세요 ㅠㅠ 제일 먼저 눈에 띈 안경!! ♥♥ 언니는 이런 고글같은 안경 잘 어울려용 ㅠ ㅠ", "언니 센스 있는 선물도 감사드려용"이라며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기은세는 2021년 상반기 방송되는 드라마 '달이 뜨는 강'에 출연, 데뷔 후 첫 사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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