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류준열이 일상을 전했다.
26일 류준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이 시간에 여기 있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준열은 길에서 건물에 비친 자신의 그림자를 촬영 중이다. 다리를 굽히고 자세를 낮춰 열정적으로 사진을 찍는 류준열의 모습이 사진전을 개최한 작가답다. 그의 감성에 팬들도 젖어든다.
한편 류준열은 현재 첫 사진전 '원스 어폰 어 타임…인 할리우드(Once Upon a Time…in Hollywood)'를 진행 중이다. 또 최동훈 감독의 신작인 영화 '외계인'(가제)을 통해 스크린에 컴백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