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이 화려한 미모를 담은 근황을 공개했다.
25일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 내일 처음으로 홈쇼핑에 진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양한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수정은 야외에서 청순한 미모를 뽐내며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최근 그녀는 홍콩에서 한국으로 귀국, 2주 간의 자가격리를 성공적으로 끝낸 바 있다.
한편 강수정은 2008년 네 살 연상이자 홍콩 금융회사에서 일하는 재미 교포 남편과 결혼했고, 2014년에는 첫 아들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