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애 둘맘♥' 하유비, 36세의 한 줌의 개미허리…테디베어 룩 찰떡 소화

입력 2020-11-26 15:3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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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유비 인스타그램
사진=하유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미스트롯 출신이자 트로트 가수 하유비가 근황을 전했다.

26일, 트로트 가수 하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테디베어 계절이 다가왔다. 야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하유비는 테디베어가 연상되는 자켓을 입은 채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했다. 특히, 크롭 티셔츠 속 드러난 한 줌의 개미허리에 많은 이들의 놀라움과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멋져요"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유비는 '그저 웃어라' '평생 내 편'을 발매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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