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이덕화가 염경환을 견제했다.
26일 채널A에서 방송된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2'에는 지상렬이 벌칙을 피하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부시리 8짜, 7짜, 총 무게를 기준으로 트리플 배지 대전이 열렸다. 오늘 배지를 획득하고 반납하면 벌칙 면제라는 말에 이수근은 "오늘도 거지 되어서 쌍거지 되면 어떡하냐"고 물었다.
그는 지상렬에게 "가족 중에 한 명 모시고 와야 된다"고 했고, 지상렬은 "가족은 건들지 마라. 우리 유전자는 건드리지 마라"고 대답했다. 김준현은 "가족 같은 염경환은 어떠냐"고 했다.
그러나 이덕화가 "걔는 혐오스러워"라며 이를 반대했다. 그는 "하나만 있으면 된다. 뭘 둘셋씩. 하나만 있어도 번쩍거린다"고 셀프 디스를 더해 웃음을 유발했다.
고기 하나에 울고 웃는 본격 일희일비 生리얼 낚시 버라이어티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2'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50분 채널A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