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박진희가 세련된 미모로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26일 배우 박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환경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 자리가 있었잖아요~ 함께 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정말 의미있는 하루였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심지어 대기실에 준비된 친환경 커피와 친환경 커피를 담은 친환경 용기 그리고 머그잔까지 정말 감동적인 하루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 하나가 한다고 될까'가 아니라 '나 하나가 하니까 되는 거야'라는 능동적 실천을 배웠습니다!!! 꾸벅! #친환경 #끝까지배운다 #일상을바꾸는용기모임"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박진희는 깔끔한 정장 차림으로 세련되면서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박진희는 지난 2014년 판사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지난해에는 SBS 드라마 '닥터탐정'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