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 OTT시리즈&영화

'미스터트롯 서울앵콜콘' 장민호, 단체 무대→체력방전 "개인적인 시간 좀 줘"

입력 2020-11-26 23:14:38
    • 복사완료!

TV조선 '미스터트롯 서울앵콜콘' 방송캡쳐
TV조선 '미스터트롯 서울앵콜콘'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장민호가 단체 무대 후 힘들어 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26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 TOP6 서울앵콜콘서트'에서는 장민호가 단체 무대 후 힘들어 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장민호와 정동원의 상황극을 시작으로 TOP6가 '깊은 밤을 날아서' 무대를 이어갔다. TOP6가 파워풀한 '강원도 아리랑' 무대를 보여줬다. 정동원의 "저희를 사랑해주시는 어머님 아버님 만수무강하세요"라는 멘트에 맞춰 TOP6가 관객들에 하트를 날렸다.

영탁은 무대가 끝나고 장민호에게 "괜찮아요 어르신?"라고 물었고, 장민호는 "나 개인적인 시간 좀 줘. 혼자 있고 싶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TOP6가 찰떡 호흡으로 인사를 건네고, 이찬원은 "다음 무대는 우리 모두가 가족이 되었지만 찐 가족같은 아버지 보다 더 아버지 같은 민호 형과 동원군이 준비하겠다"라며 장민호와 정동원의 '파트너' 무대를 소개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