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진지희, 빵꾸똥꾸가 벌써?…짙은 성숙미+환한 미소에 남심 저격

입력 2020-11-24 1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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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배우 진지희가 아름다운 근황을 전했다.

24일, 배우 진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니제니 #유제니 #새신을신고뛰어보자폴짝 ♥ 숨겨 뒀던 사진들 앞으로 조금씩 풀어 볼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진지희는 긴 웨이브 머리를 찰떡 소화한 채 상큼한 미소를 지었다. 매끈하고 투명한 우윳빛 피부와 인형 비주얼에 많은 이들의 감탄과 놀라움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너무 예뻐요" "어느새 이렇게 자랐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지희는 '드라마 스페셜 - 모단걸' '펜트하우스' '언어의 온도 : 우리의 열아홉'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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