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솔미 "우리딸, 엄마는 광대 버섯이라고..내 광대가 임팩트가 크니?"

입력 2020-11-27 06:2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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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솔미 인스타
박솔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박솔미가 아이들과의 귀여운 일상을 공개해 화제다.

27일 한재석 아내 박솔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광대버섯. '엄마 엄마 엄마 버섯이야' 서율아 너의 짧은 인생에 광대하면 엄마가 떠오른다는 건 내 광대가 네게 꾀나 임팩트가 있다는 뜻이겠지. 내일 일어나면 저 책은 집에 없을 거야...."라는 글과 함께 책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솔미의 딸이 보고 있는 버섯 책이 담겨 있다. 광대=엄마라고 생각한 딸의 깜찍한 애교가 팬들에게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이를 본 절친 류수영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고 댓글을 달기도.

한편 박솔미는 배우 한재석과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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