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표예진, 상큼한 척이라기엔 청량美가 역대급…봄을 부르는 비주얼

입력 2020-11-29 1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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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표예진이 청량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9일 배우 표예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샤랄라 한 척"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표예진은 상큼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마스크를 쓰고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겨울에도 봄날 핀 개나리같이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표예진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팬들은 "멋진 의상", "아니..언니는 샤랄라 해요..!", "너무 공주님같아요" 라며 다양한 반응.

한편, 표예진은 드라마 '오자룡이 간다' '닥터스'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쌈, 마이웨이' '당신이 잠든 사이에' '미워도 사랑해' '김비서가 왜 그럴까' '호텔 델루나' 'VIP' 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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