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장영란, 하트에 뽀뽀까지 아들바보 될 만하네 "대뜸 사랑고백하는 남자"

입력 2020-11-26 11:4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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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아들과의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26일 오전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등원 준비 시키는데 대뜸 '엄마 이 세상에서 제일 예쁜 사람은?' '음. .글쎄. .' '바로 엄마!! 엄마 사랑해요!' 대뜸 #사랑고백하는남자 너란 남자 정말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사랑스럽다 #천천히크렴제발 #내곁을떠나지마 #올가미예약그램"이라며 "오늘도 우리 힘내요 행복한일 웃을일이 많은 날 되시길요"이라고 말했다. 아들과의 달달한 일상이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장영란은 이와 함께 등원을 하는 아들을 배웅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들을 공개했다. 뽀뽀를 하는가 하면 복도에서 엄마에게 하트를 보내고 있는 아들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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