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작곡가 겸 가수 돈스파이크가 다이어트 전 여행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26일 돈스파이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행이 그립다"라는 글과 함께 과거 모습을 담은 다양한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돈스파이크가 세계 각지를 여행 다니면서 찍은 인증샷.
한편 지난 5월 돈스파이크는 30kg 감량했다고 밝힌 바. 최근 그는 "몇 kg 빠진 거냐"는 한 네티즌의 물음에 "25kg 정도 왔다 갔다 한다"고 답한 바 있다.
돈스파이크는 JTBC '육자회담', MBN '라스트싱어', TV조선 '끝까지 간다' 등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