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빅톤 멤버 한승우가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6일 가수 한승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들 건강 챙기기!!"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승우는 초록색 헤어 컬러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승우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긴 다리로 우월한 비율을 뽐냈다. 가만히 서 있어도 멋짐이 뚝뚝 떨어지는 그의 모습은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한승우는 지난 8월 10일 첫 솔로 앨범 'Fame'을 발매했다. 한승우가 속한 그룹 빅톤은 오는 12월 1일 신곡 'What I Said'로 컴백한다.

